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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떠먹여 주는 뉴스’로 재미와 공감 저격

  • 문중현
  • 조회 : 2519
  • 등록일 : 2016-08-15
     
‘떠먹여 주는 뉴스’로 재미와 공감 저격
[단비인터뷰] 뉴미디어 ‘직썰’ 정주식 편집장
2016년 08월 14일 (일) 20:10:12 박기완 기자  wanitrue@gmail.com

거침없는 정치풍자로 눈길을 끌고 있는 인터넷매체 <직썰>이 지난해 6월 ‘제1회 그네문학상’을 열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화법을 가장 익살스럽게 흉내 낸 참가자 10명에게 1만원짜리 상품권을 한 장씩 주는 소박한 공모전이었다. 가장 재미없는 응모작에 주는 ‘핵노잼상’에는 박 대통령의 자서전인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가 부상으로 준비됐다. 이 공모전에 페이스북을 통해 461명, 트위터를 통해 75명이 참여했다. 공모과정과 재미난 수상작들의 내용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됐다.

   
▲ <직썰>이 개최한 ‘제1회 그네문학상’의 입상작 중 하나. ⓒ <직썰> 페이스북

<직썰>은 지난해 4월 동영상 중심의 매체 <팟빵>에서 분리되어 나왔다. 모바일에 적합한 글기사와 사진 위주 콘텐츠를 별도로 만들자는 취지에서다.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잡지사 기자와 블로거를 거쳐 <팟빵>에서 일하던 정주식(37)씨가 편집장을 맡았다. 그를 지난 5월 23일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역 근처 사무실에서 만났다. 

   
▲ 정주식 편집장이 <직썰>의 출범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 박기완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문중현   2016-08-15 00: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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