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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망우리에서 만난 이중섭과 박인환

  • 박진우
  • 조회 : 2607
  • 등록일 : 2016-08-19
망우리에서 만난 이중섭과 박인환
[단비인터뷰] ‘그와 나 사이를 걷다’ 김영식 작가
2016년 08월 18일 (목) 23:01:19 민수아 기자  sooahmin09@gmail.com

서울시 중랑구 망우1동 산 57번지. 망우리 공원이 있는 곳이다. 서울 청량리에서 경기도 구리·남양주시 방면 51번 버스를 타고 ‘딸기원 서문’ 정류장에서 내리면 인적이 드문 철물 공장이 먼저 보인다. 이정표도 없는 진입로를 따라가면 시큰한 풀냄새가 나기 시작하고 그제야 묘비와 무덤들이 시야에 들어온다. 시인 박인환과 한용운, 아동 문학가 방정환, 화가 이중섭, 독립운동가 겸 정치인 조봉암… 격동의 근대사를 살다간 영혼들이 이름 모를 많은 이들과 함께 이곳에 잠들어 있다.

김영식(53) 작가는 망우리 공원에 묻힌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를 엮어 지난 2009년 <그와 나 사이를 걷다>를 펴냈다. 그는 사단법인 한국내셔널트러스트의 망우분과위원장으로서 매월 말 망우리 공원 답사를 겸한 인문학강의도 하고 있다. 지난 6월 1일 서울 선릉역 부근 한 식당에서 김 작가를 만나 ‘공동묘지’에 주목한 사연을 물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진우   2016-08-19 0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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