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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좋은 품종 얻으려 뽑아낸 무가 70만 개
- 신혜연
- 조회 : 2532
- 등록일 : 2016-08-21
| 좋은 품종 얻으려 뽑아낸 무가 70만 개 | ||||
| [단비인터뷰] 개인육종가 강갑수 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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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무를 들고 씨름한 사람. 개인육종가 강갑수(63) 박사를 가리키는 말이다. 농고와 농대를 거쳐 ‘무(Raphanus Sativus)의 잡종 연구’로 1991년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 정부산하기관과 기업을 거쳐 개인 연구자로 일하는 지금까지 그는 ‘종자 주권’을 생각하며 무의 품종 개량에 대부분의 시간을 쏟아왔다. 충청북도 충주시의 개인 농장에서 일본무를 육종하는 강 박사를 지난 5월 28일 만나 육종에 바친 시간을 되돌아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