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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나’에 대해 쓰면서 남 얘기를 해서야…

  • 유수빈
  • 조회 : 2627
  • 등록일 : 2016-08-22
‘나’에 대해 쓰면서 남 얘기를 해서야…
[제8회 봉샘의 피투성이 백일장] 수상작/첨삭후기
2016년 08월 22일 (월) 18:08:37 이봉수  hibongsoo@hotmail.com

[제시어] ‘나’
[수상작] 
장원: 
<렘브란트의 자화상과 사진보정> 신혜연 (저널리즘스쿨 1학년)
우수: <성형공화국의 이기주의> 김슬기 (숙명여대 3학년)
         <울보의 변명> 민수아 (저널리즘스쿨 1학년)
         <’나’와 ‘남’에 깃든 성찰> 송윤아 (서울시립대 4학년)
         <나는 왜 코스모폴리탄이 못 되나> 신미주 (싱가포르국립대 졸업) 
         <나에게 다가오는 ‘보이지 않는 손’> 최치명 (경북대 대학원 졸업)

 

7월 중순 열린 ‘제13기 언론인을 꿈꾸는 대학언론인 캠프’ 이후 보내온 칼럼과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재학생들이 같은 제시어로 써낸 여름방학특강 과제 중에서 6편을 골라 시상하고 <단비뉴스> [상상사전]에도 올리겠습니다. 

 

수상자를 위해서는 격려의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장원에게는 <미디어오늘>이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여는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 VIP초대장을 드리겠습니다. ‘스토리텔링의 진화’를 주제로 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디어업계의 혁신을 주도하는 간부들과 신예학자들이 1박2일간 36개 강좌를 엽니다. 

 

실은 미디어업계의 최신동향을 공부하고 싶어 22만원의 참가비용을 물고 등록을 하려 했더니 VIP 초청대상이라며 표 2장을 보내겠다고 하네요. 나도 물론 참석할 텐데 자료집과 점심을 제공하고 저녁에는 생맥주 파티까지 연다니 언론인들을 사귀는 데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우수상을 받은 5명에게는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로이터사진전 입장권 2매씩(26000원 상당) 또는 책 한 권씩을 선물하겠습니다. 사진전 입장권은 6매밖에 없어 원하는 이가 3명을 넘으면 연락해오는 순서대로 드리겠습니다. 수상자는 사진전 입장권 또는 책을 선택한 뒤 주소를 알려주면 부쳐주겠습니다. 책은 인터넷서점을 통해 바로 보내겠습니다. 

 

[선물하고 싶은 책]
<우리글 바로쓰기1> 이오덕
<우리는 조금 불편해져야 한다> 이상헌
<정확한 사랑의 실험> 신형철
<문화의 수수께끼> 마빈 해리스
(그밖에 꼭 읽고 싶은 책)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유수빈   2016-08-22 1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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