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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나’와 ‘남’에 깃든 성찰
- 박성희
- 조회 : 2505
- 등록일 : 2016-08-31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제8회 봉샘의 피투성이 백일장 우수작입니다. "사람"과 "사랑"이라는 두 단어의 모양이 유사한 이유로 사람 사이에서 생겨나는 마음을 "사람"과 유사하게 "사랑"이라고 불렀다는 추측이 있는데요. "남이 아닌 자기 자신"이라는 뜻의 "나"라는 단어는 "나"와 "남"의 차별성을 부각하지만 외형은 참 닮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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