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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시청자의 관점과 언어로 소통하라

  • 박진우
  • 조회 : 2638
  • 등록일 : 2016-09-01
시청자의 관점과 언어로 소통하라
모바일 시대, 저널리즘의 미래 ①
2016년 09월 01일 (목) 22:11:48 강민혜 박기완 박희영 오소영 기자  pangkykr@naver.com

<단비뉴스>는 지난 26~27일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6 저널리즘의 미래’ 콘퍼런스에 참가했다. 올해 콘퍼런스는 ‘스토리텔링의 진화’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34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스토리텔링 전략에 대해 살펴봤다. <단비뉴스>는 전체 강연 중 저널리즘의 미래를 가늠할 강연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편집자)

유튜브 구독자 112만 명, 매회 평균 뷰는 십만을 거뜬히 넘나든다. 팬 카페에는 8만 명이 활동 중이다. 수입은 대기업 일반사원의 5~6배나 된다. 기성 방송국이 아니다. 10대들에게 게임방송을 하는 1인 크리에이터 나희선(31) 씨의 이야기다. 나희선씨는 언론사 준비생이었다. 자소서에 유튜브 구독자 1,000명을 만들자는 독특한 한 줄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다가 1인 크리에이터들을 모으는 MCN(멀티채널네트워크)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콘텐츠 총 책임자가 됐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진우   2016-09-01 23: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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