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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독자 한 명, 한 명에게 말을 걸어라

  • 강민혜
  • 조회 : 2561
  • 등록일 : 2016-09-04
독자 한 명, 한 명에게 말을 걸어라
[미디어오늘 콘퍼런스] 모바일 시대, 저널리즘의 미래 ②
2016년 09월 04일 (일) 02:39:06 오소영 강민혜 박기완 박희영 기자  unicorn131@hanmail.net

<단비뉴스>는 지난 26~27일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6 저널리즘의 미래’ 콘퍼런스에 참가했다. 올해 콘퍼런스는 ‘스토리텔링의 진화’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34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미디어 환경의 변화와 스토리텔링 전략에 대해 살펴봤다. <단비뉴스>는 전체 강연 중 저널리즘의 미래를 가늠할 강연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오늘은 제2부를 싣는다. (편집자)

어떻게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 독자의 시선을 붙잡아 둘 수 있을까. 미디어 종사자들의 공통적인 고민이다. 모바일시대에 효과적인 전략을 통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체가 있다. 전 세계 온라인 매체 방문자 수 1위. 오늘날 가장 성공한 온라인 저널리즘으로 평가 받는 <허핑턴포스트>다. 이 매체는 창간 6년 만에 160년 전통의 언론사 뉴욕타임스의 트래픽을 추월했다. 2012년엔 온라인 매체 중 처음으로 ‘퓰리처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허핑턴포스트>의 전략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매체들 사이에서 더 돋보이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특유의 1면 제작방법 ‘스플래시(splash)’도 시선을 끄는 전략에서 출발했다. 스플래시는 영어로 ‘팡 터진다’는 뜻으로 한국의 ‘호외(특별한 일이 있을 때 발간하는 신문이나 잡지)’와 같은 전략을 쓴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강민혜   2016-09-04 03: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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