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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그게 너야’ 규정짓는 사회에 저항해봐

  • 강민혜
  • 조회 : 2688
  • 등록일 : 2016-09-10
황금빛.docx ( 18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제8회 봉샘의 피투성이 백일장 번외작인 황금빛 기자의 ‘‘그게 너야규정짓는 사회에 저항해봐입니다. 사회학자 어빙 고프먼은 수도원과 정신병동 시설과 같은 전체적 제도가 자아를 축소한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자아는 어떤가요? 사회에 의해 보이지 않게 축소되고 있지는 않은가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2016-09-10 18;56;35.PNG

 

[첨삭본]


 

2016-09-10 18;58;07.PN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강민혜   2016-09-10 19:37:37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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