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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그게 너야’ 규정짓는 사회에 저항해봐
- 강민혜
- 조회 : 2688
- 등록일 : 2016-09-10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제8회 봉샘의 피투성이 백일장 번외작인 황금빛 기자의 ‘‘그게 너야’ 규정짓는 사회에 저항해봐‘입니다. 사회학자 어빙 고프먼은 수도원과 정신병동 시설과 같은 ‘전체적 제도’가 자아를 축소한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자아는 어떤가요? 사회에 의해 보이지 않게 축소되고 있지는 않은가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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