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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남산에 아로새긴 ‘위안부’ 역사

  • 박희영
  • 조회 : 2544
  • 등록일 : 2016-09-12
남산에 아로새긴 ‘위안부’ 역사
[현장] 남산 ‘기억의 터’
2016년 09월 12일 (월) 17:50:02 신혜연 기자  s01928@naver.com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초가을은 걷기 좋은 계절이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궁부터 최신 문화 시설까지 관광명소가 즐비한 서울에서, 시민들은 주말 나들이 장소를 정하느라 즐거운 고민에 빠진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남산공원은 시민들의 발길이 더욱 잦아진다. 남산을 찾는 중국 관광객도 해마다 늘어 수천 명을 훌쩍 넘는다. 서울의 관광 명소, 남산공원 입구에 조금 특별한 공간이 들어섰다. 지난달 29일 제막식을 가진 ‘기억의 터’에 다녀왔다.

   
▲ 남산공원 입구에서 조금 걸어 들어가면 ‘기억의 터’가 보인다. ⓒ 신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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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박희영   2016-09-12 23: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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