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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일과 양육 중 택일은 억압의 도구

  • 김민지
  • 조회 : 2583
  • 등록일 : 2016-09-13
박성희-C.docx ( 19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첨삭한 원본과 수정본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성희 기자의 "일과 양육 중 택일은 억압의 도구입니다. 여성은 어릴적부터 "해 버릇해야 돼"라며 집안일을 강요받곤 하는데요. 정작 여성은 자신의 성을 직접 "선택"한 적이 없습니다. 스테파티 스탈은 그의 저서 <빨래하는 페미니즘>에서 일과 양육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캡쳐.pn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민지   2016-09-13 21:27:51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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