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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일과 양육 중 택일은 억압의 도구
- 김민지
- 조회 : 2583
- 등록일 : 2016-09-13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성희 기자의 "일과 양육 중 택일은 억압의 도구‘입니다. 여성은 어릴적부터 "해 버릇해야 돼"라며 집안일을 강요받곤 하는데요. 정작 여성은 자신의 성을 직접 "선택"한 적이 없습니다. 스테파티 스탈은 그의 저서 <빨래하는 페미니즘>에서 일과 양육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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