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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1인 시위 불사하는 ‘현백 누나’

  • 박진우
  • 조회 : 2639
  • 등록일 : 2016-09-19
1인 시위 불사하는 ‘현백 누나’
[단비 인터뷰] 시민운동의 버팀목, 성균관대 정현백 교수
2016년 09월 19일 (월) 21:08:06 황두현 기자  whoami3@nate.com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여성연합), 시민평화포럼. 이들은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하나는 정부지원을 전혀 받지 않고 시민후원으로만 운영되는 단체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정현백(63·성균관대 사학과) 교수가 대표 또는 의장을 맡았다는 점이다. 많은 교수들이 대외 활동에 대한 부담스런 시선 때문에, 혹은 연구논문에 치우친 평가시스템 때문에 시민운동과 거리를 두고 있지만 정 교수는 다른 길을 걸어왔다. 여성연합과 참여연대 대표를 각 6년씩 지내며 시민운동 최 일선에서 활동했고, 지금도 서울시 성평등위원회와 한겨레 열린편집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난 6월 3일 서울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연구실에서 정현백 교수를 만나고, 지난 4일 이메일로 추가 인터뷰했다.

‘비판적 엘리트 육성’ 장학금 취지에 충실한 삶  
  
시민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교수들은 흔히 ‘연구는 뒷전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산다. 정 교수는 이런 우려를 씻기 위해 일요일 외엔 항상 학교에 나와 밤늦게까지 전공 연구에 몰두해왔다고 한다. 매년 3~4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성균관대의 역사학교육연구사업단에도 참여하고 있다. 노동, 여성, 주거문제 등이 그의 주요 연구주제다. 

   
▲ 정현백 교수가 서울 종로구 명륜동 연구실에서 <단비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 신혜연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진우   2016-09-19 22: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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