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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학교에서 배우는 국가폭력

  • 박경배
  • 조회 : 2591
  • 등록일 : 2016-09-23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첨삭한 원본과 수정본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김현우 기자의 상상사전입니다. 국가 권력의 교묘한 공포정치와 원형감옥에 가두는 일이 일상화한다면 시민은 권리의 주체가 아니라 의무의 주체로만 남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001.pn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경배   2016-09-23 20:58:51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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