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미래 식량’ 우리가 책임질 거예요

  • 민수아
  • 조회 : 2642
  • 등록일 : 2016-09-30
‘미래 식량’ 우리가 책임질 거예요
[대학생 창업 동아리] ➀ 바이오 굼벵이
2016년 09월 30일 (금) 13:18:30 황금빛 기자 hgb1987@nate.com

청년실업률 8.9%.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구직자는 쏟아지는데 일자리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답답한 청년들이 직접 나섰다. 곤충, 혈액, 나무 등 생소한 아이템을 가지고 창업을 도모하고 있는 충북 제천에 위치한 세명대학교 창업 동아리 학생들이 그 주인공이다. 단비뉴스 청년팀이 쌀쌀해진 가을 날씨를 비웃듯 창업열기로 가득 찬 그들을 찾아갔다. (편집자)

 바이오굼벵이

 파란피

 WOOD CASE

식용허가 난 장수풍뎅이 번식 작업

지난 27일 오후 2시, 충북 제천 세명대학교 학생회관 3층의 한 동아리방을 찾았다. 바닥에 깔린 신문지 위에 두엄 같은 게 놓였다. 수업을 마치고 동아리방에 모인 6명의 학생들이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다루는 중이었다. 학생들 표정에 애벌레에 대한 애정이 가득 묻어났다. “지난 방학 동안 밥 주러 왔었잖아. 게네들이 낳은 새끼들이야.” 동아리 회장 최도혁(20) 군이 뿌듯한 듯 동료들에게 말한다.

   
▲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분리하는 작업을 하는 학생들의 모습. ⓒ 황금빛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민수아   2016-09-30 19:47:52
기사 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97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