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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페미니즘이 남자에게 좋은 5가지 이유
- 김민주
- 조회 : 2520
- 등록일 : 2016-10-04
| 페미니즘이 남자에게 좋은 5가지 이유 | ||||
| [단비 리스티클] ⑤ 페미니즘 입문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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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관련 서적이 출판계를 뜨겁게 달군다. 리베카 솔닛의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는 출간 10개월 만에 1만 5천 권 넘게 팔렸다. 책에 등장한 신조어인 ‘맨스플레인’(man+explain)은 2010년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에 올랐다. 스웨덴에서 고등학생 성평등 교과서로 쓰인다는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여성연구소에서 만든 <젠더와 사회> 같은 이론서도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다. 8월 둘째 주에는 알라딘 ‘사회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1~6위가 모두 페미니즘 책으로 채워졌다. 그러나 이런 조류가 다소 어색한 남성들도 있을 터. <단비뉴스>는 페미니즘과 남성 간의 연결고리를 드러내줄 책 5권을 골랐다. 서점을 장식한 페미니즘 책들이 전공책보다 낯설게 느껴지는 독자들을 위해서다. 1. 추울 때 스타킹을 신을 수 있다 크리스티안 자이델, <지구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지식너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