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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영화제 주인은 시민’ 잊으면 안돼

  • 김평화
  • 조회 : 2557
  • 등록일 : 2016-10-07
‘영화제 주인은 시민’ 잊으면 안돼
[BIFF] 태풍 아픔 딛고, 날갯짓
2016년 10월 06일 (목) 23:48:45 송승현 기자 gorhf011@daum.net

스타들의 불참 선언과 조직위원장 교체 등 진통을 뒤로한 채 6일 오후 6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일간의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닥친 태풍 ‘차바’로 차질이 우려됐지만, 개막 장소를 ‘비프 빌리지’에서 ‘영화의 전당’으로 옮겨 예정대로 펼쳐졌다.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한효주와 설경구의 모습. ⓒ 손준수

영화제 사회를 맡은 설경구와 한효주의 개막 인사에 이어 한국 장률 감독의 <춘몽>이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한국 작품이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은 2011년 <오직 그대만> 이후 5년 만이다. <춘몽>은 세 남자와 한 여인을 둘러싼 일상을 담은 영화다.

이번 영화제에는 69개국 301편의 영화가 출품됐으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처음 개봉되는 월드·인터내셔널 영화도 122편에 이른다. 출품작들은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5개 극장에서 15일까지 시민들과 만난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평화   2016-10-07 01: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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