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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제천의병 후예들 서대문형무소 간 이유
- 황두현
- 조회 : 2488
- 등록일 : 2016-10-08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민수아, 박진우 기자가 쓴 제천의병제 관련한 기사입니다. 매년 가을 열리는 제천의병제는 구한말 을미의병 정신에 불을 지폈던 제천의병 정신을 계승하고 시민화합을 도모하는 문화예술제입니다. 올해는 창의 121주년을 맞아 7일부터 3일간 각종 행사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단비뉴스>는 자전거 순례 현장을 다녀왔는데요, 자세한 내요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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