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게시판 대학원소개 교수/학생소개 교과과정 입학/학사안내 공지사항 게시판 저널리즘연구소 홈페이지가이드 단비뉴스 편집실 단비뉴스 편집실 단비서재 세저리 이야기 언론사 채용공고 언론계 동향 언시 후기 사진첩 언론 현장에서 단비뉴스 편집실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되돌아 본 거장의 기록 박희영 조회 : 2531 등록일 : 2016-10-12 무산 위기 속에 축소 개최된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팬들의 관심 속에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는데요. 우리 전통을 영상에 예술로 담아낸 이두용 감독의 회고전을 손준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목록 이전부산시, 영화제 아닌 영화팬 위협중 다음 초청인사 줄이고 시민에 문 활짝 댓글수 1개 박희영 2016-10-12 02:08:51기사 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4 * 작성자 * 내용 댓글은 로그인 후에 이용해 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