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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고물상 공공화’로 폐지 줍는 노인 돕자
- 강민혜
- 조회 : 2598
- 등록일 : 2016-10-13
| 고물상 공공화’로 폐지 줍는 노인 돕자 | ||||
| [현장] 2016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여기는 시민 시장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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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시NPO지원센터.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폐지 줍는 어르신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요?”라는 주제로 ‘여기는 시민 시장실’이 진행됐다. 같은 주제로 이날 광진구, 동작구, 성북구, 중랑구 4개 지역에서도 의제 토론이 동시에 이뤄졌다. 페이스북 생중계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는 방식이었다. “폐지 줍는 노인 서울 25만여 명, 전국 170만여 명” “일하는 노인의 경우 우울증이 나타나는 비율이 18.7%, 일하지 않는 노인의 경우 우울증 비율이 33%”라며 “일하시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자존감을 높이고 보람있게 일 할 수 있는 노동여건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윤기돈 NPO지원센터 프로젝트 매니저가 말문을 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