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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고통을 공공연히 말할 때
- 신혜연
- 조회 : 2527
- 등록일 : 2016-10-14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김민지 기자가 쓴 "몸"에 대한 칼럼입니다. 여러분은 가장 친한 친구가 아플 때,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빨리 약먹고 쉬어"라고 성의없는 말을 건넨 적은 없었나요? 고통을 느낀다는 건 우리가 살아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내가 아플 때, 내 아픔에 깊이 공감해주는 친구만큼 좋은 건 없겠죠. 고통에 대해 공공연히 말해보자는 게 글쓴이의 주장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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