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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도심을 삼키며 추억을 빚는 은빛 물결

  • 김소영
  • 조회 : 2536
  • 등록일 : 2016-10-19
도심을 삼키며 추억을 빚는 은빛 물결
[현장] 서울 억새풀 축제
2016년 10월 18일 (화) 10:56:39 고륜형 손준수 기자  kryunhyoung@naver.com

은빛 솜털이 춤추듯 하늘거린다. 그 앞으로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이 들뜬 표정으로 다가선다. 손에 들린 카메라는 덩달아 흔들린다. 비단처럼 고운 억새밭 속의 연인, 가족, 친구들이 삼삼오오 맑은 웃음을 자아낸다. 환하게 짓는 미소는 그렇게 또 하나의 가을의 전설이 돼 추억으로 남는다. 밤이 되자 은은한 달빛 아래 조명까지 받은 억새는 또 다른 정취를 빚는다. 잿빛 억새가 빨강, 보라, 연두, 노랑... 한밤에 무지개로 피어난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가슴 시린 시민들 마음을 포근히 감싸준다.

   
▲ 제 15회 서울 억새꽃 축제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  고륜형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소영   2016-10-19 00: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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