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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각자도생"은 함께 죽는 길이다

  • 민수아
  • 조회 : 2497
  • 등록일 : 2016-10-21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첨삭한 원본과 수정본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재난"을 주제로 한 최효정 기자의 상상사전입니다. 얼마전 태풍 "차바"와 경주 지진으로 재난은 우리 바로 주변의 일상임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각자도생"으로 귀결되는 한국사회의 재난 대응자세를 꼬집고 있는데요. 우리는 재난의 한 가운데서 무엇을 느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캡처.PN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민수아   2016-10-21 03:23:24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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