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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진실 앞에서 저널리스트는 모두 형제”
- 강민혜
- 조회 : 2603
- 등록일 : 2016-10-29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신혜연 기자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1991년 일본군 위안부를 최초로 보도해 국제적인 문제로 비화되게 만든 우에무라 다카시 기자가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을 깜짝 방문했는데요. 젊은 예비 저널리스트들에게 그가 전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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