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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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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진실 앞에서 저널리스트는 모두 형제”

  • 강민혜
  • 조회 : 2603
  • 등록일 : 2016-10-29
원에무라_특파원.docx ( 957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첨삭한 원본과 수정본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신혜연 기자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1991년 일본군 위안부를 최초로 보도해 국제적인 문제로 비화되게 만든 우에무라 다카시 기자가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을 깜짝 방문했는데요. 젊은 예비 저널리스트들에게 그가 전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봉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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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삭본]

2016-10-29 01;09;48.PNG

↑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강민혜   2016-10-29 01:14:52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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