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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신돈-최순실의 차이... 상명하복 군문화

  • 김소영
  • 조회 : 2618
  • 등록일 : 2016-11-01
신돈-최순실의 차이... 상명하복 군문화
[역사인문산책] 군대
2016년 10월 31일 (월) 17:13:53 김평화 기자  hot_forever91@hanmail.net
   
▲ 김평화 기자

고등학교 2학년 때 1박 2일로 해병대 캠프를 다녀왔다. ‘귀신도 잡는다’는 명성에 걸맞게 캠프는 고행의 연속이었다. ‘다, 나, 까’로만 이뤄지는 대화에 적응하지 못해 애를 많이 먹었다.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 친구 어머니께서 집까지 태워주시는 길에 “몸은 괜찮니?”라는 질문을 건넸다. 평소 같으면 “괜찮아요”라고 대답했겠지만, 어느새 군대 말투가 익숙해져 나도 모르게 “괜찮습니다”라는 딱딱한 말투가 나왔다. ‘하루만 다녀와도 이러는데 2년간 다녀오면 군대문화에 얼마나….’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소영   2016-11-01 02: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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