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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학자와 지식인

  • 박진영
  • 조회 : 2666
  • 등록일 : 2016-11-04
학자와 지식인
[역사인문산책] 학문
2016년 11월 04일 (금) 11:32:40 민수아 기자  sooahmin09@gmail.com
   
▲ 민수아 기자

캠퍼스를 배경으로 하는 미국의 청춘 영화를 몇 편 보면 흥미로운 소재가 눈에 띈다. 바로 프래터니티(fraternity)와 소로리티(sorority)다. 대학 내 남학생과 여학생의 비밀 사교 클럽을 가리킨다. 단순한 엘리트 집단의 사교모임이라기보다 사회에서 주류로 성장하기 위한 인맥 형성의 디딤돌로 쓰인다. 프래터니티는 페이스북의 설립자 마크 저커버그의 실화를 다룬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도 나온다. 마크 저커버그는 실제로 하버드 대학교의 프래터니티 ‘파이널 클럽(Final Club)’에 들어가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사회적 성공이 보장된 커뮤니티에 속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의 모습은 중세 수도원을 중심으로 순수학문에 정진하는 대학의 초기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진영   2016-11-04 20: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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