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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I‧SEOUL‧U’ 너와 나의 서울, 첫돌
- 김소영
- 조회 : 2636
- 등록일 : 2016-11-14
| ‘I‧SEOUL‧U’ 너와 나의 서울, 첫돌 | ||||||||||||
| [현장] 시행 1주년 기념 ‘서울 브랜드 아트 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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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I‧SEOUL‧U’라는 브랜드가 나왔을 때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창의적이고 신선하다.”부터 “장난스럽다.”까지.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SNS에는 패러디가 봇물 터지듯 터져 나왔다. 서울시는 이런 비판을 적극적으로 모아 ‘패러디 공모전’을 열었다. 그 결과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I‧SEOUL‧U’의 직전 도시브랜드였던 ‘Hi Seoul’은 10년간 사용했지만, 인지도가 70%에 그쳤다. ‘I·SEOUL·U’는 리얼미터 조사결과 사용한지 한 달 만에 인지도가 90%를 넘었고, 지금도 호감도를 높여가는 중이다. ‘서울 브랜드 아트 展’은 이러한 분위기 속에 서울 브랜드의 사용을 확대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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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son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