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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학내 정보, 학생이 알면 안 되나요?

  • 신혜연
  • 조회 : 2663
  • 등록일 : 2016-11-21
학내 정보, 학생이 알면 안 되나요?
[기획취재] ② 42개 대학 정보공개청구 실태
2016년 11월 21일 (월) 17:34:11 송승현, 신혜연 기자  gorhf011@daum.net

시흥캠퍼스 실시 철회를 요구하는 서울대생들이 지난달 10일부터 총장실을 점거한 채 농성 중이다. 이에 앞서 7월 30일에도 이화여대생들이 직장인 대상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을 반대하며 총장실 앞을 점거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처럼 대학 내 갈등이 끊이지 않는 이유를 전문가들은 학내 소통 부재에서 찾는다. 학교의 정체성과 관련된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학생들이 배제되다 보니 내홍으로 번진다는 얘기다.

대학의 엄연한 주역인 학생들은 학교 정책과 관련해 정보를 어떻게 얻을까? “통상적으로 학교 업무 관련 정보는 총학생회장이 대학 관계 부처와 대화를 거쳐 얻는다”는 편준장(21) 경기대 총학생회 정책차장의 말대로 학생 대표가 학교 직원을 찾아야 가능하다. 일반 학생들은 학교 정보를 얻을 통로가 마땅치 않은 게 현실이다.

   
▲ 박근혜 정부가 내세운 "정부 3.0"은 공공정보의 개방과 부처 간의 소통을 통한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표방한다. ⓒ 충북지방경찰청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신혜연   2016-11-21 20: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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