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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미국 언론이 빠진 함정

  • 김민주
  • 조회 : 2480
  • 등록일 : 2016-12-10
미국 언론이 빠진 함정
[글케치북] 가짜 객관주의와 트럼프
2016년 12월 09일 (금) 22:37:33 박찬이 기자 sidedishee@gmail.com
   
▲ 박찬이 기자

조지 오웰, 어니스트 헤밍웨이, 마크 트웨인은 소설가로 알려졌지만 기자로도 활동했다. 그들은 사회의 부조리를 보여주기 위해 밑바닥 계층의 삶, 전쟁에 휘말리는 개인의 비극적 삶을 소재로 삼았다. 지어낸 이야기지만, 이를 통해 독자들은 당대 현실과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알 수 있다. 그 후 기자가 전문 직업군이 되면서 저널리즘이란 영역이 생겼다. 소설가와 달리, 기자는  객관적 입장에서 사실을 보도하는 ‘객관주의’ 입장을 견지했다. 각자의 가치관과 선입관을 버리고 확인된 객관적 사실만 보도하는 자세가  뉴스의 가치를 지키고, 기자라는 직업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보루가 된 것이다. 현대에 와서도 저널리즘은 객관주의를 포기하지 않았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민주   2016-12-10 13: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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