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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청년 손으로 바꾸는 민주주의
- 박진영
- 조회 : 2451
- 등록일 : 2016-12-13
| [단비월드]청년 손으로 바꾸는 민주주의 | ||||
| 서울시 <청년 허브 컨퍼런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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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이 정치에 무관심해진 이유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나는 어디선가 그것을 들었다. 대지가 흔들렸다. 손에 가득 쥔 씨앗을 뿌렸다. 그리고 씨앗이 점점 커졌다. 그날 나는 그 소리를 들었다. 싸움은 시작됐다. 씨앗이 생명으로 싹트기 시작했다. 씨앗을 뿌리려 한다. 혼자서라도” 스와하라 타케시(24)는 일본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학생긴급행동(Students Emergency Action for Liberal Democracy-s?SEALDs)’의 활동가다. 그가 영상을 통해 보여준 나레이션. 혼자서라도 씨를 뿌려야 한다는 그 결기에서 변화의 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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