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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PD는 공감하는 ‘박쥐’
- 박진영
- 조회 : 2499
- 등록일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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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는 공감하는 ‘박쥐’ | |||||||||
| [드림아카데미] 신경수 SBS 드라마국 PD 특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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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제목을 ‘드라마 PD의 자질과 덕목’이라고 했는데, 사실 저는 그런 것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시기에 어떤 작가, 어떤 배우와 만나 작업을 하느냐가 중요하죠”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쓰리 데이즈> <육룡이 나르샤> 등을 연출한 신경수 PD가 학생들의 기대와는 다른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 신 PD는 드라마 PD의 자질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동료들과의 협업을 강조한 그는 현업에서 겪었던 많은 시행착오와 고군분투했던 경험들을 풀어놓았다. 지난 7일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에서 ‘제1회 드림아카데미’가 열렸다. 저널리즘스쿨과 (사)PD교육원이 공동주관한 특강에는 SBS 드라마국 신경수 PD가 첫 번째 강연자로 참여했다. 신 PD는 <육룡이 나르샤>로 2016 한국방송대상 장편TV드라마 최우수작품상, 2016 서울 드라마 어워즈 드라마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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