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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어디서도 지워지는 ‘여성청년’
- 신혜연
- 조회 : 2493
- 등록일 : 2016-12-17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찬이 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최근 "청년정치"라는 단어가 급부상하고 있는데요. 박근혜-최순실게이트 시국을 이끄는 데 청년들이 큰 힘이 되기도 했죠. 그런데 같은 청년이어도 "여성청년"이라는 주체는 "남성청년"과는 다른 특성이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을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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