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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한복 입고 녹여낸 추위와 문화장벽

  • 민수아
  • 조회 : 2499
  • 등록일 : 2016-12-25
한복 입고 녹여낸 추위와 문화장벽
[현장] 2016 한복 문화교류 축제
2016년 12월 24일 (토) 23:03:23 박경배 기자  miskie85@naver.com

카리브 해를 연상시키는 드레드락(레게 머리)에 푸른 눈과 더부룩한 검정 수염, 여기에 옥색으로 빛나는 한복. 언뜻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부조화의 조화가 환한 웃음꽃 속에 피어난다. 검은 갓 아래 금빛 드레드락 머리 모양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프랑스 학생 마크. 방학을 이용해 두 달간 한국을 여행 중이다. 한국에서 만난 친구를 통해 ‘한복축제‘ 얘기를 듣고 찾았다. 한국어도 영어도 서툴렀지만, 한복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장벽을 걷어내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그는 단박에 한국문화의 중심에 섰다.

“한국에 와서 많은 이벤트에 가봤지만 ‘한복 페스티벌’이 가장 흥미로워요. 저희에게는 특별한 경험이거든요.”

   
▲ 서울 북촌 휴플레이스 카페에서 2016 한복 문화교류 축제가 개최됐다. ⓒ 박경배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민수아   2016-12-25 00: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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