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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2016 단비가 적신 세상

  • 박희영
  • 조회 : 2534
  • 등록일 : 2016-12-28
2016 단비가 적신 세상
[기획] ① "단비뉴스" 교수진 추천 기사
2016년 12월 27일 (화) 21:08:56 박상연 기자  0910118@hanmail.net

<단비뉴스(이하 단비)>는 우리 사회에서 주목받지 못하는 의제들을 다루어 기성 언론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촉촉이 적신다. 모두 1,542건. 올 한 해 <단비>가 독자에게 말을 건 순간들이다. <단비> 기자들은 제천에서 서울, 제주도까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현장을 찾았다. 중식이 밴드와 종자를 개발하는 육종가 강갑수 박사 등 폭넓은 분야의 인터뷰 기사를 실은 <단비>에서는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2016년 <단비>는 ‘국제’ 부문과 ‘TV뉴스’ 부문을 신설했다. 국제면을 통해 쏟아지는 외신 보도에서도 ‘바쁨 증후군’, ‘내재적 편견’, ‘긱 이코노미’ 등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슈를 골라 독자에게 전하고자 했다. TV뉴스면은 기존 방송뉴스 포맷을 수용하되 <단비> 독자적인 틀을 만들어,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뉴스를 만든다. 맞춤형 기사를 생산하기 위해 글 기사와 함께 카드뉴스나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시도했다. 올해 기사 중에서 <단비> 기사 생산의 최종 책임을 맡은 ‘데스크’ 교수진이 뽑은 기사를 소개한다.

김문환 교수 추천

1. "돌아선 대구 민심, ‘샤이 박근혜’는 없다" 박진영 기자

“꼼꼼한 현장 묘사, 다양한 문장 표현력, 치밀한 인터뷰 구성으로 좋은 르포기사다.”

   
▲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에 참여한 대구시민. ⓒ 박진영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2
admin 박희영   2016-12-28 00:28:06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76
admin 관리자   2016-12-28 10:05:30
(이하 단비)는 빼라. 기호 < >을 사용하면 줄여쓰더라도 신문인 줄 안다. 그리고 평소 기사 쓸 때도 가능하면 (이하 000) 같은 괄호와 약자는 쓰지 않는 게 좋다. 어떤 때는 뒤에 단 한 번 기관명이 나오는데도 (이하 000) 같은 표현을 쓰는 무감각 기자도 있더라. 기사에 괄호는 가급적 등장하지 않는 게 좋다. 괄호 뒤는 조사가 달라지기 때문에 읽기도 거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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