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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회장님의 달콤한 크리스마스 꿈

  • 강민혜
  • 조회 : 2538
  • 등록일 : 2016-12-29
회장님의 달콤한 크리스마스 꿈
[역사인문산책] 자선
2016년 12월 28일 (수) 15:07:23 곽호룡 기자  avoidapuddle@daum.net
   
▲ 곽호룡 기자

<뉴욕타임즈>는 작가 폴 오스터에게 크리스마스에 실을 단편소설을 써달라고 의뢰한다. 감상적인 이야기는 빼달라는 요구를 덧붙여서. 오스터는 툴툴거린다. “대체 크리스마스에서 "감상"을 빼면 뭐가 남는단 말인가.” 오스터의 불평처럼, 크리스마스에 사람들은 인간애가 묻어나는 따뜻한 이야기를 바란다.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처럼 말이다. 구두쇠 부자 영감의 전형 스크루지. 그는 고독하게 죽어 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다. 개과천선한 스크루지의 선행처럼 크리스마스는 구세군의 종소리, 익명의 기부자, 연탄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선’문화다.

   
▲ 찰스 디킨스의 소설은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분위기가 잘 드러난다. ⓒ Flickr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강민혜   2016-12-29 01: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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