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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도시락 전성시대, 과연 건강한가?

  • 박희영
  • 조회 : 2550
  • 등록일 : 2016-12-31
도시락 전성시대, 과연 건강한가?
① 편의점도시락 체험 일기
2016년 12월 31일 (토) 19:07:20 강민혜 윤연정 기자  coolpooh0727@naver.com

바쁘고 지갑 얇은 현대인을 위로하는 식당이 있다. 편의점이다. 직장인 평균 한 끼 식사비는 6000원을 웃돌고, 번화가에선 1만원이 넘는 음식도 숱하다. 그런데 편의점에선 4000원 안팎이면 따뜻한 밥과 다양한 반찬을 맛볼 수 있다. 외환위기 이후 ‘삼각김밥’이 인기였다면, 이제는 ‘편의점 도시락’이다. 경제는 여전히 어렵고, 우리의 삶은 점점 더 여유가 없다. 인구 고령화와 삼포세대의 증가로 네 집 중 한 집은 혼자 사는 시대다(통계청). 나 홀로 간편하게 끼니를 때우려는 사람이 늘다 보니 ‘편도족(편의점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는 사람)’이라는 신조어도 나왔다. 현대인들은 어느 때보다도 가성비가 좋은 편의점 도시락을 찾고 있다. 20~30대만이 아니다. 편의점과 거리가 멀어 보이던 40~50대 중년층도 주요 고객이다.


   
▲ 1주일 동안 먹은 편의점 도시락 종류는 16개가 넘는다. ⓒ 윤연정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희영   2016-12-31 23: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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