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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신라도에서 배우는 새해 남북관계

  • 고륜형
  • 조회 : 2535
  • 등록일 : 2017-01-03
신라도에서 배우는 새해 남북관계
[역사인문산책] 외교
2017년 01월 02일 (월) 18:50:23 손준수 기자 andrewson88@naver.com
   
▲ 손준수 기자

신라와 발해는 가까운 사이가 아니었다. 발해를 건국한 고구려의 유민들은 신라를 적국으로 여겼다. 신라가 고구려를 멸망시켰다는 생각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신라도 발해에 경계심을 키웠다. 신라는 점점 커지는 발해의 국력을 보면서 거리를 둘 수밖에 없었다. 발해의 장문휴가 당나라를 공격했을 때 신라는 당의 요청을 받고 출병시켰다. 두 나라는 칼날의 끝을 서로를 겨누었다. 하지만, 두 나라 사이 교류는 끊임없이 이어졌다. 양국의 교통로 ‘신라도’는 이를 반증해준다. 살얼음판 같은 관계 속에서도 교류를 동시에 이어나갔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고륜형   2017-01-03 00: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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