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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다시 언론개혁이다

  • 곽호룡
  • 조회 : 2528
  • 등록일 : 2017-01-15
다시 언론개혁이다
[미디어비평] "7년-그들이 없는 언론"
2017년 01월 15일 (일) 15:49:49 고륜형 기자  kryunhyoung@naver.com

좋은 언론이 뭔지 궁금했다. ‘좋은 언론’에 대한 정의부터 필요했다. 마침 해직 기자들이 전하는 이야기가 있다. 영화는 꽤 감정적이었다. 해직 이후 별 거 아닌 일에도 화가 난다는 조승호 YTN 해직 기자, “지금 오디오 체크하고 데스크에서 뛰어다녀야 할 너희들이...”라고 집회 현장에 모인 후배들을 보고 눈시울을 붉히는 최일구 MBC 아나운서, 해직 분노를 삭이기 위해 무박 2일 마라톤을 3번이나 완주한 노종면 YTN 해직기자까지. 영화는 ‘좋은 언론’에 대한 명확한 정의보다 감정으로 먼저 다가왔다.

   
▲ 언론인 대량 해직 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7년- 그들이 없는 언론>이 1월 12일 개봉했다. ⓒ YTN, MBC 해직언론인들 이야기 홈페이지

다큐멘터리영화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은 2008년 YTN, 2010년 MBC에서 해직된 언론인 21명의 해직 원인과 과정, 투쟁기를 그린 영화다. <지식채널e>등을 연출한 김진혁 전 EBS PD가 메가폰을 잡았고 시민들이 참여한 크라우드 펀딩으로 제작됐다. ‘사회 고발형 다큐멘터리 영화’로 출연진부터 연출, 제작이 화제인 영화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곽호룡   2017-01-15 19: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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