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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반복되는 AI 피해, 대안은 없나?
- 송승현
- 조회 : 2552
- 등록일 : 2017-01-24
| 반복되는 AI 피해, 대안은 없나? | ||||
| [기획]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원인과 대안 ② 제대로 된 동물복지 투자 시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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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류독감 AI가 전염되면, 수천마리의 가금류가 살처분 돼 땅에 묻힙니다. 올해는 역대 최악으로, 피해가 심각했는데요. 어렵게 회복한 AI청정국 지위마저 잃었습니다. 이런 가운데서도 상대적으로 피해를 덜 받은 농가들이 있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직접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 생활협동조합 계란, AI 피해 적어 한 생활협동조합 매장에서 유정란 10개는 매장가 기준으로 3700원. 최근 AI 파동으로 10개에 오천 원까지도 치솟았던 일반 계란 가격보다 쌉니다. 한살림과 아이쿱 같은 생활협동조합에서 판매하는 계란 가격이 왜 이렇게 싼 것일까? 생협에서는 평소 쾌적한 사육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높은 가격을 책정하는데요. 지금 비상사태에 오히려 그 가격이 치솟은 일반 달걀 가격보다 낮아진 겁니다. |
coolpooh072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