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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폐허 위에서도 축제를
- 박진영
- 조회 : 2543
- 등록일 : 2017-02-02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현지 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라는 재난이 한국 사회를 휩쓸고 있습니다. 매일 뉴스를 보는 우리는 참담한 심정일 수 밖에 없죠. 그런데 이현지 기자가 참담함을 거두고 축제를 벌이자고 하네요. 왜일까요? 자세한 내용을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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