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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사랑도 유예가 되나요?”

  • 고륜형
  • 조회 : 2544
  • 등록일 : 2017-02-07
“사랑도 유예가 되나요?”
[사람책] 청년 ①
2017년 02월 07일 (화) 11:16:23 김이향 박장군 기자 pparreck@naver.com

공무원 학원이 몰려있는 노량진에서 진지하게 연애하는 얘들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있겠죠. 걔 중에는 진지하다고 생각하면서 만나겠지만, "인스턴트러브"라고 하잖아요. 그런 거죠. 육체적 사랑이라고만 말하기는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시험 때까지만 서로 도와주자는 거죠. 서로 심적으로 의지가 되잖아요. 그 외로운 감정을 사랑이라고 판단했던 것 같아요. 진짜 사랑일 수도 있지만 외로워서 만난다는 쪽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위태로운 외줄 타기 연애

   
▲ "불안 불안" "위태 위태" 마음 불편한 취준생들의 연애. ⓒ 경향신문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고륜형   2017-02-07 18: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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