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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소녀상은 시민이 지킨다

  • 곽호룡
  • 조회 : 2611
  • 등록일 : 2017-02-08
소녀상은 시민이 지킨다
[지역이슈] 부산 일본영사관 앞에서 만난 사람들
2017년 02월 08일 (수) 14:14:54 민수아 기자  sooahmin09@gmail.com

2016년 12월 28일, 한일 정부의 위안부 문제 합의 발표 1년째 날, 부산시 동구 초량동 일본총영사관 앞에 소녀상이 세워졌다.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와 설치 장소를 두고 갈등을 겪었던 부산 동구청은 소녀상이 불법 적치물이라며 강제로 옮겼다. 동구청 홈페이지가 마비되고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동구청은 12월 30일 의사를 번복하고 소녀상 설치를 허용했다. 12월 31일 제막식을 치른 후 시민단체 ‘부산겨레하나’의 회원들이 소녀상을 지키고 있다. 소녀상을 지키고 소녀상 앞을 지나가는 부산 시민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 부산 일본영사관 앞에 세워진 소녀상에는 시민들이 두고 간 꽃과 음식이 가득하다. Ⓒ 민수아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곽호룡   2017-02-08 20: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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