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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인간의 자유를 옥죈 건 지나친 자유였다
- 김민주
- 조회 : 2574
- 등록일 : 2017-02-09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신혜연 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인간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자유를 위한 투쟁이라 할만큼 인간에게 자유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21세기 한국에서 "자유"의 위치는 어디일까요? 신혜연 기자는 자유지상주의에서의 자유는 진정한 자유가 아니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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