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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한국언론, "감시견" 아닌 "애완견" 된 이유

  • 송승현
  • 조회 : 2672
  • 등록일 : 2017-02-17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JTBC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 멘트로 한 때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를 만큼 유명했었죠 "Watch Dog(감시견)". 최순실-박근혜 게이트가 여전히 우리 사회를 옭아매고 있는 가운데, 이봉수 세명대저널리즘스쿨 원장의 칼럼 제목처럼 서러운 날들은 왜 반복 되는 걸까요? 언론도 공범이라고 외치던 촛불 속, 권력의 부정부패 자행되던 시간에 언론은 감시견의 역할을 제대로 했을까요? 오늘은 15일에 이어 김소영 김영주 박상연 오소영 기자의 생생한 강연 현장을 그려낸 "두 번째 강연 기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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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송승현   2017-02-17 00:35:48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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