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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영국을 복지국가로 만든 ‘소수의견’
- 민수아
- 조회 : 2639
- 등록일 : 2017-02-24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서혜미, 송승현, 신혜연 기자가 쓴 이창곤 한겨레 선임기자 강연 기사입니다.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자 복지에 관심을 가졌다는 이창곤 기자. "복지국가를 만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는데요. 복지의 개념부터 영국 "빈민법" 이야기까지!! 복지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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