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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내 것이면서도, 내 것이 아닌
- 박진우
- 조회 : 2548
- 등록일 : 2017-02-28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 9회 봉쌤의 피투성이 백일장 수상작 첫 번째 글로, 장원을 수상한 서강대 박지원 학생의 "내 것이면서도, 내 것이 아닌"을 싣습니다. 여성혐오부터 시작해 일상 언어에 담긴 차별적 시선, 기든스와 푸코가 주장한 몸의 사회학, 나아가 현대 사회가 미디어를 통해 몸을 규제하는 방식까지.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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