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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공기 맑은 곳에 사는 서러움
- 황두현
- 조회 : 2653
- 등록일 : 2017-03-01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 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9회 봉쌤의 피투성이 백일장 첫 번째 우수작, 저널리즘스쿨 1학년에 재학 중인 박진영 학생의 "공기 맑은 곳에 사는 서러움"을 싣습니다. 서울 서초구와 강원도 화천군의 기대수명 차이를 고찰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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