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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세운상가, 서울의 과거와 미래를 담다

  • 황두현
  • 조회 : 2626
  • 등록일 : 2017-03-01
세운상가, 서울의 과거와 미래를 담다
[현장] 도보투어 ‘세운 사파리’ 참가기
2017년 03월 01일 (수) 19:02:53 [조회수 : 45] 신혜연 기자  s01928@naver.com

서울 전자‧전기 산업의 메카 세운상가가 새 옷을 갈아입는다. 1971년 준공된 주상복합단지 세운상가는 ‘우주선도 만들어낸다’는 소문이 돌 만큼 능력 있는 장인들이 자리 잡은 터전이다. 1990년대 이후 재개발 논란 속에 방치되며 퇴락해가던 세운상가. 서울시가 지난해 2월 ‘다시 세운 프로젝트’를 통해 세운상가 살리기에 돌입하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스타트업 기업들을 지원하고, 세운상가 활성화 아이디어 사업 공모전을 펼치며 도시재생사업에 나서 활력을 되찾았다.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세운상가에서는 그동안 재생사업 성과를 발표하는 ‘한 걸음 더 세운’ 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 △주민공모사업과 기술협업프로젝트 성과물 전시회인 ‘세운 쇼케이스’ △세운상가 일대를 탐험하는 도보투어 ‘세운 사파리’ △세운상가 기술을 주제로 한 ‘세운 콘퍼런스’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세운 사파리" 행사에 참여했다.

   
▲ 세운상가 3층에서 도시재생 성과를 담은 ‘세운쇼케이스’ 전시가 열리고 있다. Ⓒ 신혜연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황두현   2017-03-01 21: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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