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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소통의 목적은 "합의"가 아니다
- 고륜형
- 조회 : 2606
- 등록일 : 2017-03-16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 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심보선 시인이 세명대학교 저널리즘 스쿨을 방문해 "예술과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단순한 소통을 넘어 다른 관점에서 봐야 한다고 지적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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