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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사람들이 동화 속에 살고 싶은 이유

  • 김평화
  • 조회 : 2628
  • 등록일 : 2017-03-20
사람들이 동화 속에 살고 싶은 이유
[미디어비평] 영화 "미녀와 야수"
2017년 03월 19일 (일) 16:24:53 고륜형 기자 kryunhyoung@naver.com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가 개봉됐다. <미녀와 야수>는 1991년 월트 디즈니사가 만든 30번째 애니메이션으로, 90년대에는 2D 애니메이션의 부흥을 이끌었다. 애니메이션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 등 6개 후보에 오르기도 했으며 뮤지컬로도 제작됐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 <미녀와 야수>는 <해리포터>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 왓슨이 벨 역을 맡았고, <코블러>에서 주연을 맡았던 댄 스티븐스가 야수 역을 맡았다.

영화는 시골 처녀 ‘벨’이 작은 마을에서 아침을 맞이하며 시작된다. 창문을 열고 노래를 부르는 벨은 활기차다. 한 마리의 지저귀는 새처럼 그녀는 아름답다. 그녀의 노래는 사람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벨을 재미있는 괴짜 아가씨라고 노래 부른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처녀지만 어딘가 이상한 구석이 있는 아가씨라고 놀리기도 한다. 벨은 주민들 얘기엔 아랑곳하지 않고 분수대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언젠간 이 좁은 마을을 떠나서 더 재밌는 세상으로 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드넓은 풀밭을 달음박질치는 벨의 모습은 생기가 넘친다.

   
▲ 16일 엠마 왓슨과 댄 스티븐스가 주연을 맡은 3D 영화 <미녀와 야수>가 개봉했다. ⓒ <미녀와 야수> 공식 홈페이지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김평화   2017-03-20 01: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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