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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유품정리사가 말하는 노인 이야기

  • 황두현
  • 조회 : 2751
  • 등록일 : 2017-03-20
유품정리사가 말하는 노인 이야기
[기획기사] 노인 ②
2017년 03월 20일 (월) 20:34:59 오소영 이수진 기자  pangkykr@naver.com

7년 전 유품정리업체 키퍼스 코리아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한 남성이 떨리는 목소리로 “유품정리를 하는 곳이냐?”고 물었다. 전화를 받은 김석중 대표가 “그렇다”고 하자 그는 “혼자 살고 있는데 유품정리를 예약해도 괜찮냐?’고 물었다. 그는 부인이 죽은 후 자기 장례를 치러줄 사람이 주위에 없어 걱정하고 있었다. 김 대표에게 유품정리 생전예약을 의뢰한 첫 고객이었다.

   
▲ 홀로 사는 노인은 사후를 걱정해 유품정리 생전예약 서비스를 문의한다. ⓒ flickr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황두현   2017-03-20 22: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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