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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이제 진보가 끌어안을 차례다
- 황두현
- 조회 : 2646
- 등록일 : 2017-03-25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진영 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탄핵이 인용되던 날 필자는 광화문 집회 현장에 있었다는데요. 탄핵 인용에 반대하고 사망자까지 발생한 태극기 집회 참가자를 보며 그들을 이해하려 했습니다. 문제의 원인을 어디서 찾았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칼럼을 통해 확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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